|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열량 제한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 지중해식 식단이 2형 당뇨병을 포함한 대사 이상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과학 연보'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중해식 식단에 열량 제한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지중해식 식단만 섭취하는 것보다 2형 당뇨병 및 대사 이상 위험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하버드 공중보건대학과 스페인 대학 연구진은 6년간 성인 4746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지중해식 식단과 함께 열량 제한 및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1% 감소했으며,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건강한 지방의 비율이 높고 유제품과 붉은 육류의 비율이 낮은 식단으로,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염증을 줄여 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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