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정부는 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목표로 국민 건강 증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디지털·의료 혁신, 혁신 기반 조성이라는 4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2026년 보건의료 R&D 예산을 전년 대비 14.3% 증가한 2조4251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 특히,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5년 내 성과 창출이 가능한 유망 기술 30개를 '국가대표 기술'로 선정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의료 AI 학습에 필요한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며 AI 기반 의료 시스템 구축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또한, 지역 국립대병원 중심의 연구 지원 및 임상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필수 의료를 강화하고, 치매·만성질환 등 주요 질환 진단·치료 기술 개발과 희귀질환 연구 지원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 정부는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파급 효과가 큰 도전적·임무 중심형 연구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재원 다양화 및 인프라 확충, 범부처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 건강 유지를 위한 필수 연구 수행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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