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임신 중 산모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출생한 아동의 3세 이전 신경 발달 문제 발생 위험이 29%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이 연구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5월 사이 태어난 아기 1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양성 산모의 아동에게서 신경 발달 문제가 16.3% 나타난 반면, 음성 산모의 아동에게서는 9.7%로 나타났습니다.
· 신경 발달 문제 위험 증가는 남자아이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임신 3분기에 감염되었을 때 가장 높았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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