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삼성물산은 판교 임대 오피스빌딩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전국 모든 건설 현장의 작업을 중단하고 특별 안전 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 삼성물산 오세철 대표는 사고로 사망한 근로자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근로자 안전을 위한 본질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 이번 사고는 하도급업체 소속 근로자가 굴착기에 치여 사망한 사건으로, 삼성물산은 관계 당국에 신고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 중이며, 사고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삼성물산은 이번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한국거래소에 공시했으며, 이는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상장회사 중대재해 발생 시 한국거래소 공시 의무화 규정 시행 이후 첫 사례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