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MAP1A, ANO8, ANK2 세 가지 유전자의 희귀 변이가 ADHD 발병 위험을 최대 15배까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 희귀 변이들은 뇌 신경 세포 발현 유전자에 강력한 영향을 미쳐 도파민 및 GABA 신경 세포 기능에 변화를 일으키며, 이러한 영향은 태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ADHD는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신경발달 장애로, 성인 ADHD 진단 증가와 함께 학습 장애 등 다른 발달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번 연구 결과는 ADHD의 유전적 원인 규명 및 향후 치료법 개발 연구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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