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수면 부족과 비만을 동시에 겪는 경우, 두 가지 이상의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이 약 80%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호주 및 뉴질랜드 공중보건 저널에 실린 이 연구는 인구 고령화와 함께 증가하는 다중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수면 부족과 비만을 지목했습니다.
· 특히 호주에서는 45세 이상 인구의 약 35%가 이미 두 가지 이상의 만성 질환을 앓고 있으며, 수면의 질이 좋지 않거나 비만인 경우 다중 질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수면 개선과 건강한 체중 관리가 만성 질환 예방에 중요하며, 정책적인 차원의 조기 발견 및 개입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