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셀트리온은 미국 생산기지 확보를 위한 공장 증설, 국내 신규 생산시설 투자, 바이오시밀러 제품 확장, 비만치료제 개발 등을 포함한 차세대 성장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생산시설 인수를 연내 마무리하고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며, 국내에서는 송도 캠퍼스 외 신규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사전 충전형 주사기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 2030년까지 7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를 추가 출시하여 총 18개를 상업화하고, 2038년까지 총 41개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며 특히 자가면역질환, 항암제 영역을 강화하고 새로운 치료제 영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신약 개발 분야에서는 2027년까지 10종 이상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총 20종의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도입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성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또한, 기존 치료제의 단점을 개선하고 지방분해 촉진 및 체중 감소율을 최대 25% 향상시킬 수 있는 4중 타깃 비만 치료제 'CT-G32'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미래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셀트리온은 올 4분기부터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유럽 및 미국 등 주요 제약 시장에서 고수익 신규 제품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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