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네이버는 AI와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에 325억원을 투자하여 지분 8.5%를 확보했습니다.
· 이번 투자는 양사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하고, 체성분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것입니다.
· 네이버는 인바디의 체성분분석기 및 데이터 관리 플랫폼과 연계하여 시니어케어, 다이어트, 웰빙 등 다양한 사용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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