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서울 소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 중 41.5%가 서울 외 지역 거주자로 나타나, 지방 환자들의 '원정 진료'가 여전히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 지난해 서울 외 지역 환자들이 서울에서 지출한 진료비는 10조 8055억 원에 달하며, 이는 2014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 광주, 부산 등 일부 광역시는 지역 내 의료기관 이용률이 높았으나, 세종, 전남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용률을 보이며 수도권으로의 의료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 이러한 의료 쏠림 현상은 서울 및 경기권에 상급종합병원이 집중된 의료 인프라 불균형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 전문가들은 지방 병원의 치료 역량 강화와 의료자원의 수도권 집중 완화를 통해 지역 의료 경쟁력 약화라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