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가암검진에서 암 의심 판정을 받은 수검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추가 병원 진료를 받지 않아 국가 검진 사후관리 시스템의 사각지대가 드러났습니다.
· 김윤 의원실 분석 결과, 지난해 국가암검진 유소견자 13만640명 중 73.1%인 9만5542명이 3개월 내 병원을 방문하지 않았으며, 특히 폐암 유소견자의 82.7%가 후속 조치를 받지 않아 심각한 상황입니다.
· 이러한 사후관리 공백으로 인해 지난해 약 1만5620명의 잠재적 암환자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김윤 의원은 정부가 검진 결과와 진료를 연계하는 관리 시스템 구축에 즉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