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김동주 기자]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이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 거부를 선언했다.
지난 23일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은 입장문을 통해 “의대 정원 증원 사태로 인한 대규모 전공의 사직 이후 최근 진행되고 있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전공의 모집 시 올바른 의료 정립을 희망하는 전공의들의 온전한 복귀에 지장이 있고 타원 및 본원의 소위 인기과 쏠림 현상으로 인해 지역 필수 의료의 붕괴가 우려된다는 판단에서다.
또 상급연차 전공의의 부재 시 1년차 전공의의 수련의 질 저하를 피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이에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들은 “본 과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