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젬백스앤카엘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GV1001 임상시험에서 인지 기능 개선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했으며, 회사는 임상 3상 진행을 강행할 방침이다.
· 해당 임상시험은 8개국 35개 기관에서 경증~중등증 알츠하이머병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진행되었으며, GV1001은 허용 가능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나 위약 대비 ADAS-cog11 점수 변화량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다.
· 임상 2상 주요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 확보 실패로 젬백스 주가는 지난 7일 5만4500원에서 10일 3만8200원까지 급락했으나, 회사는 이번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위 그룹 및 생체지표 분석을 통해 3상 임상시험 설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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