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내 양압기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레즈메드헬스케어코리아에서 직원의 실수로 최근 7개월간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병원 관계자에게 잘못 발송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해당 파일에는 고객의 이름, 생년월일, 처방 내역, 양압기 시리얼 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레즈메드는 정보 유출 인지 후 피해 고객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을 게시했습니다.
· 레즈메드 측은 잘못 전송된 파일을 삭제 조치했으며, 고객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보 보호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나, 일부 고객은 회사의 소극적인 대응에 불만을 표하며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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