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롯데백화점은 노조 조끼를 착용한 고객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했던 사건에 대해 정현석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객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인정했습니다.
· 이번 논란은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해고 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조끼를 입고 백화점 식당을 이용하려다 보안요원으로부터 조끼 탈의 요구를 받으면서 시작되었으며, 노조 측은 이를 노동자 혐오라며 반발했습니다.
· 롯데백화점은 고객 서비스 전반을 재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고객 복장 제한 규정이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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