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조류와 남세균에서 발견되는 천연 자외선 차단 화합물인 마이코스포린 유사 아미노산(MAAs)이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이 화합물은 강력한 자외선을 흡수하여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연구를 통해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ACE)를 억제하는 기능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 ACE는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많은 고혈압 치료제가 이 효소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번 연구는 MAAs가 고혈압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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