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에 실패한 다제내성 HIV-1 감염 성인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제 ‘선렌카(성분명 레나카파비르)’를 국내 허가했습니다.
· 이 약물은 바이러스의 캡시드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아 복제와 세포 유입을 다단계로 차단하는 혁신적인 기전을 통해 기존 치료법으로 한계가 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 식약처는 이번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대상으로 지정하여 신속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중증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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