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프랑스 파리 사클레 대학교 연구팀이 성인 34만여 명을 13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과일과 채소 등 식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할수록 크론병 발병 위험이 최대 56%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사과, 배, 버섯, 양파 등 특정 식물성 식품의 섭취는 크론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이러한 효과가 궤양성 대장염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감자 섭취량이 많은 그룹은 궤양성 대장염 발병 위험이 1.5배가량 높게 나타나, 질환별로 식단이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하며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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