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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최유진 기자] 이연제약이 지난해 두드러지게 부진한 영업실적을 거뒀다.
이연제약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억원으로 전년 40억원 대비 9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83억원으로 전년 1511억원 대비 1.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7억원으로 전년 당기순이익 36억원 대비 4.5% 늘었다.
회사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에 대해 ▲약가 인하에 따른 매출액 감소 ▲충주공장 상각비용 반영으로 인한 판매비와 관리비의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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