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사가 개발중인 습진 치료제가 중기 단계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했다.
8일 애브비사는 중등도 이상 중증 습진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우파다시티닙(upadacitinib에 대한 중기 임상시험결과 리네제론사의 지난 3월 FDA 승인을 받은 두픽센트(Dupixent)와 비교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연구결과 우파다시티닙이 습진 환자에서 습진 심한 정도를 크게 개선하고 습진에 의해 영향을 받은 체영역의 범위 역시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브비사는 "임상시험 규모가 작고 두픽센트와 우파다시티닙을 직접 비교하지는 않았지만 우파다시티닙이 두픽센트에 못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8일 애브비사는 중등도 이상 중증 습진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우파다시티닙(upadacitinib에 대한 중기 임상시험결과 리네제론사의 지난 3월 FDA 승인을 받은 두픽센트(Dupixent)와 비교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연구결과 우파다시티닙이 습진 환자에서 습진 심한 정도를 크게 개선하고 습진에 의해 영향을 받은 체영역의 범위 역시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브비사는 "임상시험 규모가 작고 두픽센트와 우파다시티닙을 직접 비교하지는 않았지만 우파다시티닙이 두픽센트에 못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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