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HER2 양성인 조기 유방암 치료로 허셉틴(Herceptin)과 항암화학치료와 병행으로 로슈사의 퍼제타(Perjeta)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FDA가 우선 검토 지위를 부여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30일 로슈사는 이 같은 병행요법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환자들에게 어느 정도 이상 이로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바탕으로 FDA가 우선 승인 검토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로슈사는 퍼제타가 베스트셀러 항암제 약물들의 가격 인하 경쟁으로 인한 손실을 어느 정도 만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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