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새누리당 전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남편의 기소청탁이 사실이 아님을 전했다.
지난 1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경원 전 의원은 기소청탁에 대해 “남편이 박은정 검사에게 기소청탁을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경원 전 의원은 “자위대 행사 참석와 관련해 네티즌들에 대한 고소고발은 검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 사건이 이완용 후손의 토지반환 소송과 관련한 음해였고 박은정 검사는 사건을 받은 뒤 약 10일 정도만 사건을 맡고 이후 출산휴가를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들어 기소청탁이 신빙성 떨어지는 주장임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편향된 매체의 정치기획”이라며 여성 정치인에 대한 성추행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이 음해와 선동에 무릎 꿇는다면 이번 총선만이 아니라 대선조차 저들의 뜻대로 좌지우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경원 전 의원은 기소청탁에 대해 “남편이 박은정 검사에게 기소청탁을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경원 전 의원은 “자위대 행사 참석와 관련해 네티즌들에 대한 고소고발은 검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 사건이 이완용 후손의 토지반환 소송과 관련한 음해였고 박은정 검사는 사건을 받은 뒤 약 10일 정도만 사건을 맡고 이후 출산휴가를 이유로 수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들어 기소청탁이 신빙성 떨어지는 주장임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편향된 매체의 정치기획”이라며 여성 정치인에 대한 성추행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이 음해와 선동에 무릎 꿇는다면 이번 총선만이 아니라 대선조차 저들의 뜻대로 좌지우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