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형 탈모와 양성 전립선비대증과 분명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증됐다.
19일 스페인 연구팀이 '미피부과학회저널'에 밝힌 87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여 남성중 45명중 남성형 탈모 진다을 받은 가운데 연구결과 조기 탈모를 가진 남성들이 양성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결과 양성전립선비대증과 조기 탈모간 직접적이고 명확한 연관성이 있음이 확인됐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선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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