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발 및 난치성 유잉육종 환자 치료를 위한 LSD1 저해제(SP-2577)의 제1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HLB생명과학은 "1차 요법까지 실패한 재발성 또는 난치성 유잉육종 환자에서 SP-2577의 최대 내약 용량을 결정하고 안정성, 내약성, 약동학 특성 및 항 종양활동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상 임상시험을 통해 희귀질환인 유잉육종에 대한 표적 치료제 개발에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LB생명과학은 "1차 요법까지 실패한 재발성 또는 난치성 유잉육종 환자에서 SP-2577의 최대 내약 용량을 결정하고 안정성, 내약성, 약동학 특성 및 항 종양활동을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상 임상시험을 통해 희귀질환인 유잉육종에 대한 표적 치료제 개발에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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