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이 아버지 김부겸 후보의 선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이달 중순부터 윤세인은 대구에 머물며 대구수성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의 선거도우미로 나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끌어들이고 있다.
현재 윤세인은 김부겸 후보와는 별개의 동선으로 움직이며 유세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기자로서 개인적 일정보다는 아버지를 돕는 천륜이 더 중요하다”며 “인물을 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세인은 오는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달 중순부터 윤세인은 대구에 머물며 대구수성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부겸 후보의 선거도우미로 나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끌어들이고 있다.
현재 윤세인은 김부겸 후보와는 별개의 동선으로 움직이며 유세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기자로서 개인적 일정보다는 아버지를 돕는 천륜이 더 중요하다”며 “인물을 보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세인은 오는 1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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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세인 <사진=AMG글로벌>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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