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삼두노출 번개 이벤트가 열려 화제다.
지난 8일 4시 11분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는 시청광장에 모여 ‘삼두노출 대번개’라는 대규모 팬 미팅을 열고 김용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과 손수조 후보가 벌였던 ‘카퍼레이드’를 패러디해 자동차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미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어준 총수는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선거 끝나고 투표율이 70%를 넘으면 자장면을 쏘겠다. 용민이는 절대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최근 불거진 김용민 후보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도 “김용민, 니 잘못은 국회 들어가서 사죄해.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김용민 후보가 사퇴하면 안된다는 뜻을 전했고 이에 김 후보는 눈물을 흘리며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한편 나꼼수 멤버들의 삼두노출 번개 이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두노출 보고 짠했습니다”, “김용민 후보 절대 사퇴하지 마십시오”, “대단하다 나꼼수”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지난 8일 4시 11분에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는 시청광장에 모여 ‘삼두노출 대번개’라는 대규모 팬 미팅을 열고 김용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과 손수조 후보가 벌였던 ‘카퍼레이드’를 패러디해 자동차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미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어준 총수는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선거 끝나고 투표율이 70%를 넘으면 자장면을 쏘겠다. 용민이는 절대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최근 불거진 김용민 후보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도 “김용민, 니 잘못은 국회 들어가서 사죄해.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김용민 후보가 사퇴하면 안된다는 뜻을 전했고 이에 김 후보는 눈물을 흘리며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한편 나꼼수 멤버들의 삼두노출 번개 이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두노출 보고 짠했습니다”, “김용민 후보 절대 사퇴하지 마십시오”, “대단하다 나꼼수”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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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꼼수 삼두노출 번개<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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