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제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제 1당의 지위를 지켜냈다.
지난 11일 진행된 제 19대 국회의원 총선 결과 새누리당은 지역구127개와 비례대표 25석을 합쳐 과반인 152석을 확보했다.
결국 민주통합당이 지역구 106곳과 비례대표 21석을 합쳐 127석을 확보하면서 여야 구도는 그대로 유지된 것.
특히 합진보당은 지역구 7곳과 비례대표 6곳을 합쳐 13석을 확보, 민주통합당과 합쳐도 새누리당의 의석을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번 총선에 전체 유권자 4020만5055명 중 2181만54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5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지난 11일 진행된 제 19대 국회의원 총선 결과 새누리당은 지역구127개와 비례대표 25석을 합쳐 과반인 152석을 확보했다.
결국 민주통합당이 지역구 106곳과 비례대표 21석을 합쳐 127석을 확보하면서 여야 구도는 그대로 유지된 것.
특히 합진보당은 지역구 7곳과 비례대표 6곳을 합쳐 13석을 확보, 민주통합당과 합쳐도 새누리당의 의석을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번 총선에 전체 유권자 4020만5055명 중 2181만54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5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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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과반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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