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에서 최다 득표율 당선자는 새누리당 이철우 당선자가 차지했다.
지난 11일 열렸던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철우 당선자는 경상북도 김천지역에서 출마해 8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국 선거구를 통틀어 최다 득표율을 획득한 사람으로 밝혀졌다.
최다 득표율을 획득한 이 당선자는 4만 9909표를 획득하며 9894표를 얻은 배영애 민주당 후보와 약 4만 표의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열린 총선에서 이 당선자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경북 김천에서 출마한 후보는 배영애 민주당 후보와 이철우 새누리당 후보 단 두 명이었기 때문.
또 다른 이유로는 평소 특유의 친화력이 한 몫 했다고. 앞서 활동한 임기동안 이 당선자는 국회 회의가 끝나는 즉시 귀향해 지역구를 관리함에 있어서 조금의 소홀함도 보이지 않았다는 평가가 있다.
한편 최다 득표율 당선자인 이철우 당선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제19대국회의원 선거에 전국에서가장좋은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모두 도와주신여러분덕입니다. 일하고 또일하겠습니다. 맘이울컥할정도로벅차오릅니다. 눈물이날것만같습니다”라고 소감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열렸던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철우 당선자는 경상북도 김천지역에서 출마해 8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국 선거구를 통틀어 최다 득표율을 획득한 사람으로 밝혀졌다.
최다 득표율을 획득한 이 당선자는 4만 9909표를 획득하며 9894표를 얻은 배영애 민주당 후보와 약 4만 표의 차이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열린 총선에서 이 당선자가 최다 득표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경북 김천에서 출마한 후보는 배영애 민주당 후보와 이철우 새누리당 후보 단 두 명이었기 때문.
또 다른 이유로는 평소 특유의 친화력이 한 몫 했다고. 앞서 활동한 임기동안 이 당선자는 국회 회의가 끝나는 즉시 귀향해 지역구를 관리함에 있어서 조금의 소홀함도 보이지 않았다는 평가가 있다.
한편 최다 득표율 당선자인 이철우 당선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제19대국회의원 선거에 전국에서가장좋은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모두 도와주신여러분덕입니다. 일하고 또일하겠습니다. 맘이울컥할정도로벅차오릅니다. 눈물이날것만같습니다”라고 소감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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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다 득표율 당선자<사진=이철우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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