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재균 당선자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12일 오전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부산 영도구 영선동 새누리당 이재균 당선자의 선거사무실과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는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이재균 당선자 측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경비 등 대가로 500만원과 지난 설 명절 때 선거구민에게 명절 선물을 건넨 혐의가 있다고 의뢰해 이루어진 것.
이날 검찰은 이재균 당선자의 사무실과 집을 비롯해 선거사무장 정 모 씨의 집도 압수수색 벌였으며 선거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부 장부 등을 확보해 압수한 서류에 대한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이재균 당선자의 혐의가 입증돼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형량에 따라 당선이 무효가 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한편 검찰은 같은 시각 동래구 무소속 김칠두 후보의 선거사무실, 집도 압수수색을 했다.

12일 오전 부산지검 공안부(최태원 부장검사)는 부산 영도구 영선동 새누리당 이재균 당선자의 선거사무실과 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는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이재균 당선자 측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경비 등 대가로 500만원과 지난 설 명절 때 선거구민에게 명절 선물을 건넨 혐의가 있다고 의뢰해 이루어진 것.
이날 검찰은 이재균 당선자의 사무실과 집을 비롯해 선거사무장 정 모 씨의 집도 압수수색 벌였으며 선거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업부 장부 등을 확보해 압수한 서류에 대한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이재균 당선자의 혐의가 입증돼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형량에 따라 당선이 무효가 될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한편 검찰은 같은 시각 동래구 무소속 김칠두 후보의 선거사무실, 집도 압수수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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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균 압수수색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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