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프로축구 선수 피에르마리오 모로시니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이탈리아 프로축구리그 세리에B 리보르노 소속의 피에르마리오 모로시니(미드필더25)는 페스카라와의 경기도중 심장발작을 일으켜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의무요원들은 응급조치 후 병원에 후송했으나 끝내 사망에 이르고 말았다.
병원 측은 도착당시 모로시니는 이미 사망 한 상태였다고 밝혔으며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모든 주말 경기를 취소해 애도를 표했다.
올해 초 세리에A의 우디네세 칼쵸에서 리보르노로 임대 이적해온 모로시니는 이탈리아 21세 이하 청소년대표를 지낼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던 선수였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볼턴 원더러스의 무암바(미드필더 23) 선수도 심장마비증세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이번 모로시니의 사망사고를 계기로 축구선수의 심장발작에 대한 더욱 체계적이고 확실한 대책을 촉구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모로시니의 사망소식을 접한 국내 축구팬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댓글을 게재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지난 14일 이탈리아 프로축구리그 세리에B 리보르노 소속의 피에르마리오 모로시니(미드필더25)는 페스카라와의 경기도중 심장발작을 일으켜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의무요원들은 응급조치 후 병원에 후송했으나 끝내 사망에 이르고 말았다.
병원 측은 도착당시 모로시니는 이미 사망 한 상태였다고 밝혔으며 이탈리아 축구협회는 모든 주말 경기를 취소해 애도를 표했다.
올해 초 세리에A의 우디네세 칼쵸에서 리보르노로 임대 이적해온 모로시니는 이탈리아 21세 이하 청소년대표를 지낼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던 선수였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볼턴 원더러스의 무암바(미드필더 23) 선수도 심장마비증세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이번 모로시니의 사망사고를 계기로 축구선수의 심장발작에 대한 더욱 체계적이고 확실한 대책을 촉구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모로시니의 사망소식을 접한 국내 축구팬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댓글을 게재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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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시니 사망<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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