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통증의학과 개원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1-21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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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 이재우통증의학과가 문을 열었다.

100여평 규모의 이재우통증의학과는 X-ray, 초음파, C-arm 등의 시설을 갖추고 내원한 환자들의 통증의 원인을 정밀히 파악하고 개개인 맞춤형 치료와 시술을 지향한다.

이재우통증의학과 이재우 원장(통증의학과 전문의)은 국제통증학회(WIP) 정회원임과 동시에 국제 중재적 통증전문의(FIPP)와 국제 중재적 초음파 전문의(CIPS) 자격을 갖춘 통증전문의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인턴 및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를 수료했다. 이후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임상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이재우 원장은 “제가 진료 중 가장 자주하는 말이 ‘내 가족이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이다. 내원한 환자들의 통증을 공감하고 정밀히 파악하되, 변함없는 제 스스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꼿꼿하고 반듯하게 진료하자는 마음으로 환자들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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