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2만명을 겨우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85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3% 감소했다.
2만1000명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19년 12월 2만1228명까지 감소한 바 있다.
반면 사망자가 크게 늘면서 인구 자연감소 규모가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11월 사망자는 2만5669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했다.
출생아에서 사망자를 뺀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5583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감소세가 지속됐다. 11월 혼인 건수는 1만8177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1.3% 감소했다. 지난해 3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이혼 건수는 8876건으로 같은 기간 3.5% 줄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85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3% 감소했다.
2만1000명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생아 수는 지난 2019년 12월 2만1228명까지 감소한 바 있다.
반면 사망자가 크게 늘면서 인구 자연감소 규모가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11월 사망자는 2만5669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했다.
출생아에서 사망자를 뺀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5583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감소세가 지속됐다. 11월 혼인 건수는 1만8177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1.3% 감소했다. 지난해 3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이혼 건수는 8876건으로 같은 기간 3.5% 줄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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