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이 새 당명을 선진통일당으로 최종 결정, 개정한다.
22일 자유선진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2073건의 국민공모안을 심사한 결과 ‘선진통일당’으로 새 당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진통일당’의 당명에는 새로운 역사의 물결을 주도해 남북통일을 이루는 당이 되겠다는 당의 지향점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간, 세대간 통합을 이루는 의지와 자유선진당의 ‘선진’을 반영해 당의 역사성을 계승한다는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자유선진당은 오는 29일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명이 반영된 당헌당규를 발의와 이에 대한 의결을 거쳐 새 당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선진통일당’을 제안한 응모자를 포함해 공모안 수상대상자를 23일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2일 자유선진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2073건의 국민공모안을 심사한 결과 ‘선진통일당’으로 새 당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진통일당’의 당명에는 새로운 역사의 물결을 주도해 남북통일을 이루는 당이 되겠다는 당의 지향점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간, 세대간 통합을 이루는 의지와 자유선진당의 ‘선진’을 반영해 당의 역사성을 계승한다는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자유선진당은 오는 29일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명이 반영된 당헌당규를 발의와 이에 대한 의결을 거쳐 새 당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선진통일당’을 제안한 응모자를 포함해 공모안 수상대상자를 23일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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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당명 선진통일당<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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