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곳 중 휴온스·종근당·영진약품 등 3곳 남아
넥스팜코리아가 국산 신약 ‘펠루비(성분명 펠루비프로펜)’의 특허 도전을 포기했다.
업계에 따르면 넥스팜코리아는 최근 대원제약의 ‘펠루비’의 '펠루비프로펜을 함유하는 용출률 및 안정성이 개선된 경구투여용 약제학적 제제' 특허(2028년 11월 12일 만료)에 대해 청구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취하했다.
‘펠루비’는 대원제약이 개발한 국산 12호 신약이다.
앞서 지난 2019년 12월 영진약품을 시작으로 휴온스, 한국휴텍스제약, 마더스제약, 넥스팜코리아, 종근당 등이 제제 특허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이에 대원제약은 원발월경통 환자를 대상으로 펠루비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3상 시험을 승인받으며 적응증 확대에 나섰다. 제네릭 출시에 도전하는 제약사들의 진입장벽을 높이기 위한 방어조치인 것이다.
결국 지난해 한국휴텍스제약과 마더스제약이 그리고 넥스팜코리아가 해당 심판을 자진 취하하면서 남은 제약사는 3곳이 됐다.
업계에 따르면 넥스팜코리아는 최근 대원제약의 ‘펠루비’의 '펠루비프로펜을 함유하는 용출률 및 안정성이 개선된 경구투여용 약제학적 제제' 특허(2028년 11월 12일 만료)에 대해 청구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취하했다.
‘펠루비’는 대원제약이 개발한 국산 12호 신약이다.
앞서 지난 2019년 12월 영진약품을 시작으로 휴온스, 한국휴텍스제약, 마더스제약, 넥스팜코리아, 종근당 등이 제제 특허에 대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이에 대원제약은 원발월경통 환자를 대상으로 펠루비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3상 시험을 승인받으며 적응증 확대에 나섰다. 제네릭 출시에 도전하는 제약사들의 진입장벽을 높이기 위한 방어조치인 것이다.
결국 지난해 한국휴텍스제약과 마더스제약이 그리고 넥스팜코리아가 해당 심판을 자진 취하하면서 남은 제약사는 3곳이 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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