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7일 충남 아산시 삽교호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한 H5N9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경기도 용인시 청미천에서 11월1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의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3N8형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어 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해당 검출결과를 통보했다.
한편, 경기도 용인시 청미천에서 11월1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의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3N8형인 것으로 최종 확인되어 질병관리청,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해당 검출결과를 통보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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