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62주년을 맞아 희귀 기록물들이 첫 공개돼 화제다.
6월25일 한국전쟁 62주년을 맞아 국가기록원은 UN, 영국, 몽골의 국립문서보존서 등에서 수집한 기록물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한국전쟁 62주년 희귀 기록물에는 한강철교가 끊긴 뒤 배로 강을 건너는 피난민의 모습과 전쟁으로 인해 거리에서 물건을 팔아가는 아이들의 모습, 참전 병들의 일상생활 등이 담겨 있다.
더불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들의 참전 비용 등이 명시된 문서와 인수증 등이 포함됐으며 한국전쟁 당시 영국 육,해,공군의 참전 비용은 약 2천200만 파운드가 소요된 것이 기록돼있다.
이밖에도 한국전쟁 참전국들의 활동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 기록물, 유엔 연합군의 전시 구호 물품인 돼지, 병아리, 통조림 등도 함께 공개됐다.
이에 송귀근 국가기록원장은 “한국전잰 62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이번 기록물 공개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6월25일 한국전쟁 62주년을 맞아 국가기록원은 UN, 영국, 몽골의 국립문서보존서 등에서 수집한 기록물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한국전쟁 62주년 희귀 기록물에는 한강철교가 끊긴 뒤 배로 강을 건너는 피난민의 모습과 전쟁으로 인해 거리에서 물건을 팔아가는 아이들의 모습, 참전 병들의 일상생활 등이 담겨 있다.
더불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들의 참전 비용 등이 명시된 문서와 인수증 등이 포함됐으며 한국전쟁 당시 영국 육,해,공군의 참전 비용은 약 2천200만 파운드가 소요된 것이 기록돼있다.
이밖에도 한국전쟁 참전국들의 활동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 기록물, 유엔 연합군의 전시 구호 물품인 돼지, 병아리, 통조림 등도 함께 공개됐다.
이에 송귀근 국가기록원장은 “한국전잰 62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이번 기록물 공개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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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62주년<사진=국가기록원>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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