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저축은행 로비 의혹과 관련해 검찰 소환조사를 받는다.
28일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을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에게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내달 3일 검찰 소환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이 임 회장에게 건덴 현금 14억 원 중 일부가 이상득 전 의원에게 흘러들어간 것을 포착했으며 이 전 의원이 받은 돈 일부는 이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박배수 씨에게 건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상득 전 의원을 비롯해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왕 수석 박영준 전 지경부 차관,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 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을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에게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내달 3일 검찰 소환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이 임 회장에게 건덴 현금 14억 원 중 일부가 이상득 전 의원에게 흘러들어간 것을 포착했으며 이 전 의원이 받은 돈 일부는 이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박배수 씨에게 건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상득 전 의원을 비롯해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 왕 수석 박영준 전 지경부 차관,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 등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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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득 검찰 소환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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