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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일 원장 (사진=탑플란트치과 제공) |
익산 탑플란트치과는 한수일 대표원장이 최근 치과용 봉합밴드 개발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해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수일 원장은 지난 2019년부터 치과용 밴드 개발 계획을 세우고, 환자를 돌보는 진료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꾸준히 투자해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치과용 봉합밴드는 임플란트 수술 후 잇몸절개 부분을 봉합하는 시술 시간 단축을 위해 개발됐으며, 기존의 꿰메는 방식이 아닌 덮는 형식으로 절개부분의 2차 감염 및 통증을 경감시켜 빠른 회복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수일 원장은 “임플란트 수술시 환자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은 수술 시간이다”라며 “수술 시간 단축을 위해 간편한 봉합 밴드를 개발해 환자들의 힘듦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한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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