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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즈업 치약 3종 (사진=케이엠제약 제공) |
케이엠제약는 최근 유니레버 코리아와 글로벌 브랜드 제품인 '유칼립투스향'과 '멘톨향', '스피아민트향' 등 '클로즈업' 치약 3종에 대하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조건은 유니레버 측의 수시 발주 요청에 따라 치약종류 별로 각각 10만개씩 3종 30만개 단위로 공급한다. 케이엠제약는 이와 관련 최근 1차로 30만개 공급을 마쳤다.
유니레버는 이들 제품의 국내 판매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조만간 2차, 3차 발주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품의 전체 공급 규모와 금액은 두 회사의 협의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강일모 대표는 “다국적 기업의 제품인 만큼 생산 관리는 물론 품질 경영에 전사적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본다”고 전했다.
유니레버는 영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향후 케이엠제약이 생산한 치약 제품으로 국내 공급량을 늘려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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