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2084억원 전년대비 5.5%↓
영진약품이 지난해 2000억원대 제약사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지난해 매출액이 2084억원으로 전년 2205억원 대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품 매출액은 61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9.5% 수준이다. 2017년 17.3%, 2018년 26%, 2019년 25.5%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제품, 보조재료, 원재료, 가공료 등에 관한 사업에서는 모두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같은 2000억원대 제약사 가운데 영진약품을 제외한 모든 제약사는 매출액 성장세를 타고있지만 영진약품은 매출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일양약품은 지난해 매출 2145억원으로 전년 2000억원 대비 7.25% 늘었으며 경보제약은 1917억원에서 2153억원으로 12.3% 증가했고 알보젠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2111억원으로 전년 1897억원 대비 11.26% 올랐다.
한편 영진약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억1331만원으로 전년 대비 96.9%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적자 전환됐다.
이에 대해 영진약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매출감소와 세파 항생제 및 원료 수출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지난해 매출액이 2084억원으로 전년 2205억원 대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품 매출액은 61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9.5% 수준이다. 2017년 17.3%, 2018년 26%, 2019년 25.5% 등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제품, 보조재료, 원재료, 가공료 등에 관한 사업에서는 모두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같은 2000억원대 제약사 가운데 영진약품을 제외한 모든 제약사는 매출액 성장세를 타고있지만 영진약품은 매출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일양약품은 지난해 매출 2145억원으로 전년 2000억원 대비 7.25% 늘었으며 경보제약은 1917억원에서 2153억원으로 12.3% 증가했고 알보젠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2111억원으로 전년 1897억원 대비 11.26% 올랐다.
한편 영진약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억1331만원으로 전년 대비 96.9%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적자 전환됐다.
이에 대해 영진약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매출감소와 세파 항생제 및 원료 수출 감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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