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FC바르셀로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맹활약했다.
25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인테크 아레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창단 125주년 기념 경기에 손흥민이 선발 출장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원톱 마르쿠스 베리를 받쳐주는 2선 역할로 출전에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손흥민은 여러 차례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위협했으며 특히 전반 18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수 4명을 넘긴 뒤 강력한 왼발 슛을 날렸지만 바르셀로나 골키퍼 핀토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전반 내내 손흥민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맹활약했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한편 이날 바르셀로나는 주전 선수를 제외한 1.5군 선수들을 경기에 출전시켰으나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는 등 강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25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인테크 아레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창단 125주년 기념 경기에 손흥민이 선발 출장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원톱 마르쿠스 베리를 받쳐주는 2선 역할로 출전에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손흥민은 여러 차례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위협했으며 특히 전반 18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수비수 4명을 넘긴 뒤 강력한 왼발 슛을 날렸지만 바르셀로나 골키퍼 핀토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전반 내내 손흥민은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맹활약했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한편 이날 바르셀로나는 주전 선수를 제외한 1.5군 선수들을 경기에 출전시켰으나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는 등 강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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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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