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지난 11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식품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고령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고령친화식품의 대중화를 통한 ‘고령친화산업 육성’과 ‘고령친화산업(식품분야)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고령친화우수제품 저변확대를 위한 홍보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지정 업무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국내‧외 유통 활성화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로부터 고령친화산업육성의 총괄기능을 수행하는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로 지정받은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협력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의 저변확대와 우수제품 홍보 등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고령친화식품산업의 활성화 뿐 아니라, 향후 고령친화산업의 인식과 범위가 확산되어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고령화로 되고 있는 다양한 국가를 잠재적 시장으로 수출산업으로까지 육성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고령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고령친화식품의 대중화를 통한 ‘고령친화산업 육성’과 ‘고령친화산업(식품분야)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고령친화우수제품 저변확대를 위한 홍보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지정 업무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국내‧외 유통 활성화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로부터 고령친화산업육성의 총괄기능을 수행하는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로 지정받은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고령친화우수제품(식품분야) 협력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의 저변확대와 우수제품 홍보 등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고령친화식품산업의 활성화 뿐 아니라, 향후 고령친화산업의 인식과 범위가 확산되어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과 고령화로 되고 있는 다양한 국가를 잠재적 시장으로 수출산업으로까지 육성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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