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예언 적중, 2:1 스코어-박주영 활약 ‘완벽 적중’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7-30 2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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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 한국-스위스전에 대한 구자철의 예언이 적중했다.

3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에서 진행된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남자 B조 예선 2차전에서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가 2-1 한국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는 박주영과 김보경이 각기 후반 11분과 18분 득점으로 성공시키며 활약했다.

특히 경기에 앞서 SBS 올림픽 ‘솔직&비장토크’에 출연한 올림픽축구 한국 대표팀 구자철이 예측한 경기 스코어가 딱 들어맞으면서 더 큰 화제를 모은 것.

구자철은 인터뷰를 통해 2-1 승리를 예측했을 뿐 아니라 “박주영 선수가 아주 잘했으면 좋겠고 이번 올림픽에서 실제로 잘 할거라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이번 구자철 예언 적중은 런던으로 오기 1주일 전에 진행됐다고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자철 예언 적중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자철 예언 적중 대단하네", "다음 경기도 어서 예언을!", "구자철 예언 적중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구자철 예언 적중<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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