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46명, 이틀째 600명대…사회적 거리두기 연장되나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5-20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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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19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646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4117명(해외유입 8816명)이라고 밝혔다.

부처님오신날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에도 이틀째 6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5월 가정의달 모임과 행사가 늘어나면서 집단 감염도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한 차례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조정안은 21일 확정된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71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7520건(확진자 11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139건(확진자 1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1373건이다.

또한 신규 격리해제자는 422명으로 총 12만3659명(92.2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1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16명(치명률 1.43%)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783명으로 총 376만94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만2694명으로 총 127만321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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