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1세기병원이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와 의료지원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21세기병원 강태근 원무부장과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조윤주 의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1세기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택시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서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조윤주 의장은 “택시운전 업무의 특성상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다 보니 허리, 목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건강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1세기병원은 “협력 병원으로써 성심성의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은 21세기병원 강태근 원무부장과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조윤주 의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1세기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택시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서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본부 조윤주 의장은 “택시운전 업무의 특성상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다 보니 허리, 목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건강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1세기병원은 “협력 병원으로써 성심성의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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