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포기하지마”라고 외치며 동료들을 격려해 감동을 안겨줬다.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시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4강 준결승전에서 한국은 브라질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은 한국팀이 0대3으로 뒤져 있던 후반 25분 김현성과 교체 투입된 가운데 그가 그라운드에 있는 동료 선수들에게 “포기하지마”라고 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영의 ‘포기하지마’라고 말하는 입모양 보고 눈물 날 뻔했다”, “박주영의 ‘포기하지마’ 응원이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됐을 듯”, “‘포기하지마’라는 한마디에 박주영의 진심이 와닿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3시45분 일본과 동메달을 놓고 맞대결할 예정이다.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시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4강 준결승전에서 한국은 브라질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은 한국팀이 0대3으로 뒤져 있던 후반 25분 김현성과 교체 투입된 가운데 그가 그라운드에 있는 동료 선수들에게 “포기하지마”라고 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영의 ‘포기하지마’라고 말하는 입모양 보고 눈물 날 뻔했다”, “박주영의 ‘포기하지마’ 응원이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됐을 듯”, “‘포기하지마’라는 한마디에 박주영의 진심이 와닿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3시45분 일본과 동메달을 놓고 맞대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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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영 포기하지 마<사진=해당 영상 캡쳐>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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