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각료들이 야스쿠니 참배를 했다.
지난 15일 마쓰바라 진 국가공안위원장과 하타 유이치로 국토교통상이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일인 이날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
두 각료는 노다 총리의 참배 자제 요청에도 불구,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면서 지난 2009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뒤 각료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금지 관행이 깨지게 됐다.
또한 이날 참배에는 초당파 의원연맹인 ‘다 함께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소속 국회의원 50여명과 대리인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마쓰바라 공안위원장은 참배 후 이명박 대통령의 일왕 사과 발언에 대해 일국의 지도자로서 적철치 않을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지난 15일 마쓰바라 진 국가공안위원장과 하타 유이치로 국토교통상이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일인 이날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
두 각료는 노다 총리의 참배 자제 요청에도 불구,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면서 지난 2009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선 뒤 각료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금지 관행이 깨지게 됐다.
또한 이날 참배에는 초당파 의원연맹인 ‘다 함께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소속 국회의원 50여명과 대리인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마쓰바라 공안위원장은 참배 후 이명박 대통령의 일왕 사과 발언에 대해 일국의 지도자로서 적철치 않을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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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각료 야스쿠니 참배<사진=KBS 뉴스 화면 캡쳐>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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