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장현규가 사망했다.
지난 16일 포항 스틸러스 관계자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장현규(31) 선수가 사망했다.
가족들은 이날 오전 잠들어 있는 장현규를 깨우러 갔으나 그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 곧바로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특히 그는 사망 전날 아버지가 운영하는 울산 모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일을 마친 뒤 지인들과 함께 축구를 했으며, 귀가 후 잠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장현규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그의 가족들은 ‘승부조작’에 연루돼 자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장현규는 지난 2010년 광주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보호관찰 3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6일 포항 스틸러스 관계자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장현규(31) 선수가 사망했다.
가족들은 이날 오전 잠들어 있는 장현규를 깨우러 갔으나 그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 곧바로 119 구조대에 신고했다.
특히 그는 사망 전날 아버지가 운영하는 울산 모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일을 마친 뒤 지인들과 함께 축구를 했으며, 귀가 후 잠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장현규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그의 가족들은 ‘승부조작’에 연루돼 자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장현규는 지난 2010년 광주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보호관찰 3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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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규 사망<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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