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감소하면서 50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41명과 해외유입 사례 15명 등이 확인돼 556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859명(해외유입 925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도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6월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 동안 현행대로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조치를 유지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조처는 4개월째 이어지게 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01명, 인천 17명, 경기 172명 등 수도권에서만 390명이 확인됐다.
비수도권 지역별로는 부산 25명, 대구 23명, 광주 1명, 대전 15명, 울산 15명, 세종 1명, 강원 10명, 충북 16명, 충남 5명, 전북 4명, 전남 5명, 경북 6명, 경남 20명, 제주 5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42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328건(확진자 8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27건(확진자 1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755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11명으로 총 13만7224명(93.44%)이 격리 해제돼, 현재 765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81명(치명률 1.35%)이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1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73만3067명으로 총 1056만540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중 28만5448명이 2차 접종을 받아 총 263만613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41명과 해외유입 사례 15명 등이 확인돼 556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859명(해외유입 925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도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6월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 동안 현행대로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조치를 유지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조처는 4개월째 이어지게 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201명, 인천 17명, 경기 172명 등 수도권에서만 390명이 확인됐다.
비수도권 지역별로는 부산 25명, 대구 23명, 광주 1명, 대전 15명, 울산 15명, 세종 1명, 강원 10명, 충북 16명, 충남 5명, 전북 4명, 전남 5명, 경북 6명, 경남 20명, 제주 5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42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328건(확진자 8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27건(확진자 1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755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11명으로 총 13만7224명(93.44%)이 격리 해제돼, 현재 765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81명(치명률 1.35%)이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1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73만3067명으로 총 1056만540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중 28만5448명이 2차 접종을 받아 총 263만613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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