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한방병원, 휘담메디 김포한방병원으로 병원명 변경…“새롭게 도약”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6-14 17: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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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담메디 김포한방병원 제공)

무의도한방병원이 휘담메디 김포한방병원(이하 휘담메디)으로 병원명을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노화가 진행되며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신체 변화에 대해서는 대비책이 필요하다. 휘담메디 관계자는 “중풍, 치매, 암 등과 같은 병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 예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이제는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와 더불어 기능 회복에 대한 치료까지 진행하는 것이 좋다”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휘담메디는 우수학회 임상연구병원으로 이론과 임상을 아울러 진지하게 임상에 임하며 연구하고 공부하는 태도를 지향한다. 이에 더해 인과(因果)의 법칙에 따라 ‘원인 없는 병은 없다’는 마음으로 모든 병의 원인에 대해 사료하고 환자와 같이 해결해 나가며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환자 스스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를 목표로 한다.

주 진료과목으로는 만성소화기장애, 이명, 어지러움, 면역력 증진 클리닉(자가연역질환, 항노화)이 있다. 치료법 중 특히 수기요법, 추나요법을 통한 치료는 임상 경험이 많은 한의사가 직접 진행한다. 또한, 무통침. 건식부항과 같은 자체 특허 두 가지를 보유함으로써 소아 환자들이나 침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두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입원환자들에게는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고 퇴원 후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제공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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