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4명↑ 누적 총 203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7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7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0명, 해외유입 사례는 5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1541명(해외유입 1만277명)이라고 밝혔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통상 주 초반에는 300∼500명대에 머물렀으나 이번에는 700명을 웃돌고 있다.
특히 최근 전파력이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까지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의 우려가 더 큰 상황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5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815건(확진자 8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64건(확진자 1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9961건, 신규 확진자는 총 746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16명으로 총 150,760명(93.3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874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2명(치명률 1.26%)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7월 6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5만3758명으로 총 1540만136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만2046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36만822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0명, 해외유입 사례는 5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1541명(해외유입 1만277명)이라고 밝혔다.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통상 주 초반에는 300∼500명대에 머물렀으나 이번에는 700명을 웃돌고 있다.
특히 최근 전파력이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까지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의 우려가 더 큰 상황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55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만815건(확진자 8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64건(확진자 1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9961건, 신규 확진자는 총 746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716명으로 총 150,760명(93.3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874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32명(치명률 1.26%)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7월 6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5만3758명으로 총 1540만136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만2046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36만822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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